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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2000•2sa 27dk•star7.1(2,510)•trending_up12
스릴러드라마범죄
감독:스티븐 소더버그

하나의 선이 사라지면... 또 하나의 선이 드러난다. 황색 희뿌연 모래바람처럼 부패로 덮여있는 곳, 멕시코 국경 하비에르와 그의 절친한 동료 마놀로는 멕시코 국경을 지키는 경찰이다. 그들은 멕시코 최고의 권력자인 살라자르 장군을 알게 되고 그밑에서 일을 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날 그들은 수뇌부인 살라자르 장군이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마약조직과 연계를 맺고 뒷거래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던중 거액의 유혹에 갈등하던 마놀로는 법무성 소속 마약단속국(DEA)에 이 정보를 넘겨주려다 사살당하고 마는데... 생활 깊숙이 자리잡은 마약소비의 도시, 오하이오 보수적이고 법집행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엄격한 오하이오주 대법원 판사 로버트는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아 대통령 직속 마약단속국장에 임명되어 워싱턴으로 향한다. 마약의 유통실태를 조사하고 제조국인 멕시코를 방문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공격적인 정책을 펼친다. 하지만 정작 모범생이라고 믿었던 자신의 딸 캐롤린이 마약 복용자라는 걸 알게 되고 혼란스러워 한다. 급기야 캐롤린은 가출을 하고 로버트는 임무수행을 뒤로한 채 마약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뒷골목으로 딸을 찾아나서는데... 풍요와 평화의 이면에서 성행하는 마약 밀거래의 도시, 샌디에고 헬레나는 지역 유지로 활동하는 사업가 남편 카를과 아들, 그리고 곧 태어날 뱃속의 아이와 함께 풍요롭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 있다. 어느날 갑자기 집에 DEA(법무성 소속 마약단속국)소속 요원들이 들이닥치고 카를은 범죄 혐의를 받고 구속된다. 카를은 다름아닌 국제 마약 밀거래 조직의 거물이었던 것. DEA는 카를의 범죄에 대해 결정적인 증언을 할 증인을 이미 확보한 상태에서 재판시기만을 기다리며 증인 보호에 각별한 신경을 쓴다. 한편 헬레나는 남편이 마약상이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자신과 가정을 위해 남편의 반대 증인을 살해할 암살자를 고용하고, 남편을 대신해 멕시코의 마약 딜러와 직접 거래를 시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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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원제Traffic
상태Released
개봉일2000년 12월 27일
개봉일
오스트레일리아:
극장 - 2001년 1월 23일 (MA15+)
브라질:
극장 - 2001년 3월 16일 (18)
캐나다:
극장 - 2001년 1월 5일
스위스:
디지털 - 2001년 3월 29일 (16)
체코:
극장 - 2002년 1월 24일 (15+)
물리 - 2008년 2월 28일
상영 시간2sa 27dk
예산$48,000,000
수익$207,515,725
이익$159,515,725
제작 국가미국
원어영어
사용 언어Español, English

사용자 리뷰

TMDB에서 전체 보기
JPV8529/10

Seen this a few times over the years and still remains a compelling multi-character drama with some fine performances all around. Also has some great visuals depending on the storyline. Not sure where I rank it amongst Soderbergh's other works (Ocean's 11 has the fun factory going for it) but still love it no matter how many times I've seen it. **4.5/5**

5rJoud5/10

**Someone needs to go back to directing school** This gem of the millennium comes with a great story (which has been done countless times before and after), great actors (funny faced most of them), and very well done action. Unfortunately all is wasted on the terrible actual telling of that story and its people in action. We get weird colors, useless zoom ins, shots into nothing, a boring so…

CinemaSerf7/10

Remember when western governments went through their phases of appointing a “czar” for everything? They clearly didn’t recall just what happened to the last one of them, and to be fair to “Wakefield” (Michael Douglas) his chances of success trying to stop the trafficking of drugs from Mexico to the USA wasn’t much likelier to succeed. In many ways the application of this task is little better 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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