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메시스

영화2002•1sa 56dk•star6.3(1,654)•trending_up9
SF액션모험스릴러
감독:Stuart Baird

리무스 행성의 우두머리 신존 (톰 하디 분)이 로물루스 행성측에 동맹을 맺을 것을 제의하지만 로물루스 평의회에선 표결을 거쳐 이 제안을 거절한다. 그러자 신존은 무력으로 평의회를 장악하고 로물루스의 집정관 자리에 앉은 뒤 은하 연방측에 평화조약을 맺자고 제의해온다. 은하 연방 사령부에선 엔터프라이즈 호 사령관 피카드 (패트릭 스튜어트 분)에게 신존과 접촉해 볼 것을 지시한다. 신존은 로물루스 행성의 속국 신세였던 리무스 행성을 해방시킨다는 명분을 내세우며 자신이 평화주의자임을 강조하지만, 그의 함선 씨미타 호에 탤러론이라는 가공할 무기가 숨겨져 있음을 알게 된 엔터프라이즈 호 함장과 대원들은 모두 긴장한다. 신존에게서 받은 그의 혈액 샘플을 분석해본 피카드는 다시 한번 놀라는데 신존의 DNA와 자신의 DNA가 똑같았던 것이었다. 신존은 로물루스인들이 만든 피카드의 복제 인간으로 피카드 대신 은하 연방에 첩자로 심어두려는 계략이었던 것이었다. 피카드의 연령에 빨리 도달하게 하기 위해 신존의 몸엔 노화 촉진 인자가 들어있었고, 그 때문에 그는 급격히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었다.로물루스인들의 정치적 이용물로 만들어져 리무스의 탄광에서 학대 받으며 성장한 신존에겐 오로지 싸우고 정복하는 것만이 삶의 목적이자 의미였다. 자신에게 인간의 피가 흐르면서도 인간에 대한 알 수 없는 증오심을 가진 그는 지구인을 몰살시키려는 무서운 야욕으로 불타고 있었다. 신존은 감춰뒀던 자신의 속셈이 드러나자 엔터프라이즈 호에 전면전을 선포하고 엔터프라이즈호는 신존의 쿠데타에서 살아남은 로물루스의 사령관 도나트라와 합동 작전으로 신존에게 결사 항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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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트렉: 넥스트 제너레이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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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트렉: 넥스트 제너레이션 시리즈

상세 정보

원제Star Trek: Nemesis
상태Released
개봉일2002년 12월 13일
개봉일
오스트리아:
디지털 - 2003년 1월 17일 (12)
오스트레일리아:
극장 - 2003년 2월 6일 (M)
브라질:
극장 - 2003년 2월 15일
TV - 2006년 6월 27일 (12)
TV - 2009년 9월 19일 (10)
캐나다:
극장 - 2002년 12월 13일 (14A)
스위스:
디지털 - 2003년 1월 23일 (12)
상영 시간1sa 56dk
예산$60,000,000
수익$67,336,470
이익$7,336,470
제작 국가미국
원어영어
사용 언어English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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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urai6/10

Good watch, could watch again and can recommend (at least for dedicated "Star Trek" fans). I feel like I just enjoy "Star Trek" TNG just enough that I just like that we have movies. I thought this was good, but I completely understand if other people didn't appreciate it. While the core of the concept is a little wonky, the look into the Romulan Empire and it's caste system is somewhat inte…

Wuchak7/10

_**Solid Trek Film**_ So many people inexplicably love to hate "Star Trek: Nemesis" (2002), but it's actually a solid Trek film featuring the Next Generation cast. The lengthy space battle in the final act is second to none in the Star Trek franchise. But that's not the main reason I like it. I like the whole exploration of the conflict of flesh (Shinzon) and spirit (Picard) and the debate o…

CinemaSerf6/10

This time it's the "Next Generation" who take to the silver screen in what I found to be a passable adventure film. Even for a "Star Trek" film, it starts of implausibly though with "Riker" and "Troi" getting married and having their first dance - but there was no "Lady in Red" or "I Will Always Love You"... we didn't even get Tammy Wynette singing "DIVORCE"... Cleary this film was going to be l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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