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존재와 구원의 의미를 찾는 기사의 여정"

제7의 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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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드라마
감독:잉마르 베리만

14세기 중엽, 기사 안토니우스 블로크는 십자군 전쟁에 참여했다가 10년만에 고국 스웨덴으로 돌아왔으나 페스트가 온 나라를 휩쓸어 고국은 황폐해져 있다. 그의 종자 옌스와 함께 고향으로 돌아가는 여정에서 기사는 죽음의 사자의 방문을 받는다. 기사는 자신의 죽음을 지연시키기 위해 사자에게 체스 게임을 제안하고 사자는 그에 동의한다. 승산이 없는 이 내기에서 블로크가 원하는 것은 체스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을 말미 삼아 신의 존재와 구원에 대한 확신을 얻는 것이다. 죽음을 앞둔 삶의 허무를 극복하기 위해 기사는 교회를 찾아가기도 하고 마녀로 낙인이 찍힌 소녀 옆을 지키기도 하지만 그 어디에도 죽음만이 보일 뿐, 신의 구원을 찾을 수 없다. 그러던 중 기사는 광대 부부와 그들의 아기를 만나 충만한 평화를 느끼게 되고, 그들을 지키기 위해 동행을 자처한 기사는 자신의 시종 옌스와 그를 따라나선 여인과 일행을 이루어 길을 떠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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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원제Det sjunde inseglet
상태Released
개봉일1957년 2월 16일
개봉일
오스트레일리아:
물리 - 2005년 8월 26일 (PG)
체코:
제한 - 2004년 5월 1일 (15+)
독일:
극장 - 1962년 2월 14일 (16)
덴마크:
극장 - 1960년 1월 29일 (15)
스페인:
극장 - 1961년 3월 20일 (12)
상영 시간1sa 36dk
예산$150,000
수익$311,212
이익$161,212
제작 국가스웨덴
원어스웨덴어
사용 언어svenska

제작사

SF Studios

사용자 리뷰

TMDB에서 전체 보기
Andres Gomez8/10

Interesting and iconic movie about faith and the meaning of life. A must seen.

Filipe Manuel Neto8/10

**The universality and invincibility of Death, the fear of dying, the importance of faith and its use by the Church in a timeless film, but not suitable for everyone.** The film, set in the late Middle Ages, begins with a knight returning to his homeland in Sweden after participating in the crusades. When he spots the figure of Death, who has come to get him, he decides to try to gain time by i…

CinemaSerf7/10

Now of course everyone’s favourite Max von Sydow film is “Flash Gordon” (1980) but I reckon this performance for Ingmar Bergman might be almost as good! With the dreaded Black Death sweeping his homeland, “Block” (MvS) returns from the Crusades with his squire “Jöns” (Gunnar Björnstrand) only to find himself barely off the boat before he encounters the apparently quite reasonable grim reaper him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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