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함 포템킨

영화1925•1sa 15dk•star7.6(1,338)•trending_up7
드라마역사전쟁
감독:세르게이 에이젠슈타인

1905년, 제정 러시아 시대. 전함 포템킨의 수병들은 장교들의 학대와 열약한 근무 조건에 불만을 가지게 된다. 썩은 고기를 식량으로 사용한 사실은 그들의 반란의 기폭제로 작용한다. 수병을 없애버리라는 장교의 명령에 포병들은 거역하고 수병과 포병은 힘을 합쳐 동지가 된다. 전함을 완전히 장악한 이들은 승리감에 젖어 흑해 오뎃사 항구로 향하고 이 소식을 전해들은 시민들은 수병들을 환영하러 부두로 나온다. 한편 짜르의 명령을 받은 정예 코자크 군대가 출동하여 그들에 반항하는 시민들에게 무차별 공격을 가한다. 전함 포템킨에 탄 수병들을 환영하려 했던 시민들은 갑작스런 군대에 의해 피를 흘리며 쓰러져 간다. 수 많은 희생자가 나지만, 분노한 시민들은 수병들과 합세하여 봉기, 짜르의 군대와 싸우며 혁명의 대열에 서는데...

상세 정보

원제Броненосец Потёмкин
상태Released
개봉일1925년 12월 24일
개봉일
아르헨티나:
극장 - 1940년 8월 27일 (ATP)
오스트레일리아:
극장 - 1951년 9월 21일 (PG)
벨기에:
극장 - 1928년 6월 18일
브라질:
제한 - 2005년 2월 25일
극장 - 1980년 5월 1일
독일:
프리미어 - 1986년 2월 20일 (12)
극장 - 1930년 8월 11일
극장 - 1926년 4월 29일
상영 시간1sa 15dk
수익$45,100
제작 국가러시아
원어러시아어
사용 언어No Language

제작사

Mosfilm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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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Serf8/10

I'm not going to attempt to find loads of cinematic superlatives about this. It's just a great film that depicts the epitome of cruelty, indifference and kindred spirit at sea in spades. The crew of this powerful warship are treated little better than prisoners in a gulag. When the ship's doctor insists that their daily meat ration (which could "jump into the water by itself") is safe to eat, a 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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