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만 건드려도 터져버리는 웃음의 지뢰밭! 안 올 거야? 죽으란 거야? 지뢰 위 세 남자의 생방송 구조작전"

노 맨스 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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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역사전쟁
감독:Danis Tanović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짙푸른 안개를 뚫고 ‘치키’를 비롯한 보스니아 순찰대가 걸어온다. 세르비아군의 사정거리에 들어섰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들은 가던 길을 멈추고 잠시 잠이 드는데... 눈을 뜨자마자 햇살 너머로 쏟아지는 세르비아군의 총격세례. 순찰대는 순식간에 몰살당하고, ‘치키’는 가슴에 부상을 입은 채 참호로 들어간다. 한편, 세르비아군인 신참 ‘니노’는 상사와 함께 참호를 살피러 들어온다. 생존자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둘러보던 그들은 잠들어있던 치키의 동료 ‘체라’를 발견한 후 그의 등 밑에 지뢰를 설치한다. 발을 떼는 순간 2천개의 납조각이 튀어나와 모든 걸 파괴해버리는... 이를 몰래 숨어서 지켜보던 보스니아 군인 ‘치키’는 그들이 한 눈 파는 사이, 총을 겨눈다. 상사 1명은 죽고, ‘니노’는 치키의 포로가 된다. 서로를 탓하며 적의감에 불탄 것도 잠시, 체라가 잠에서 깨어나면서 지뢰의 위험성은 더해가고... 결국 두 사람은 팬티만 입은 채 수건을 흔들며 양쪽 진영에 구조를 요청한다. 그러나 어느쪽도 섣불리 접근을 피하는데... 결국 UN군이 구조를 위해 참호에 도착하지만, 상부는 그들에게 곧바로 철수할 것을 명령한다. 그들은 치키와 니노에게 동행할 것을 제안하지만, 체라를 남겨두고 떠날 수 없는 치키. 니노가 그들을 따라가려 하자, 치키는 그에게 총을 쏜다. UN군이 떠난 후 다시 적대감과 증오에 휩싸인 두 사람. 곧, UN군은 특종을 잡아내려는 기자단과 함께 지뢰제거군인을 데리고 다시 참호를 찾는다. 그러나 지뢰는 제거되지 않고, UN군과 기자단이 정신없는 사이, 꼼짝않고 누워서 어쩌면 죽을 날만 기다려야 하는 보스니아군인 ‘체라’는 참호 밖에서 울리는 슬픈 총성을 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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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원제No Man's Land
상태Released
개봉일2001년 5월 12일
개봉일
캐나다:
제한 - 2001년 9월 8일 (R)
스위스:
디지털 - 2001년 10월 3일 (12)
체코:
극장 - 2002년 10월 24일 (15+)
독일:
극장 - 2001년 5월 12일 (12)
프랑스:
제한 - 2001년 5월 12일
상영 시간1sa 38dk
예산$1,012,153
수익$4,858,869
이익$3,846,716
제작 국가벨기에,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프랑스, 슬로베니아, 스위스, 영국, 이탈리아
원어보스니아어
사용 언어English, Bosanski, Français, Deutsch, Srpski, Ital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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